[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YG엔터테인먼트가 젝스키스 장수원의 생일을 축하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오늘(16일) 공식 블로그(www.yg-life.com)를 통해 장수원의 생일을 기념하는 특별 제작 이미지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에는 'HAPPY BIRTHDAY JANG SUWON'이라는 문구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지은 장수원이 손가락 하트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장수원은 우월한 동안 미모와 함께 부드러운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장수원이 속한 젝스키스는 지난 2월 열린 '2018 가온차트 K-POP 어워드'에서 '특별해'로 올해의 음원상 9월부문 1위를 수상하며 1세대 아이돌의 저력을 보였다.
지난 6월에는 김재덕과 구성된 유닛 그룹 제이워크의 결성 16주년 기념으로 프라이빗 스테이지 'J-WALK 2018 PRIVATE STAGE'도 개최해 꾸준히 팬들과 교감하고 있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
- 5.깜짝 결단 임박! PSG 이강인과 결별 고려→'조연 역할 끝' AT 마드리드행 현실화…'알바레스와 스왑딜' 현실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