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성공적인 '세대 교체'를 단행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잉글랜드 선수단은 평균 나이 26.1세에 불과했다. 이는 나이지리아(25.9세)에 이어 프랑스와 함께 가장 낮은 평균 연령. 주장 해리 케인을 중심으로 선수들은 새 역사를 썼다. 스톤스, 해리 맥과이어 등 젊은 수비진도 돋보였다.
Advertisement
스톤스는 주전 센터백으로 7경기를 모두 뛰었다. 그는 "나의 7경기와 준결승전은 정말 자랑스러운 기록이다. 지난 몇 주간 세계에서 가장 큰 무대에서 뛰면서 사람으로서, 축구 선수로서 발전한 걸 느낀다. 팀을 위해 최선을 다했고, 나의 축구와 도전을 즐겼다"고 했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전과 6범' 임성근, 슬쩍 복귀하더니…"전국의 아들·딸들아, 아빠가 왔다" -
이윤진, 이범수와 15년 결혼 마침표…'소다남매' 추억 사진 대방출 -
블랙핑크, 또 일 냈다...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유튜브 구독자 1억 명 돌파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