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민 아나운서와 조수빈 아나운서가 모유 수유 중단 방법을 밝혔다.
16일 방송된 KBS 2TV '그녀들의 여유만만'에는 KBS 김보민 김민정 이슬기 이선영 조수빈 이재성 아나운서가 출연해 '쿨템'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보민 아나운서는 "가슴 냉각 시트 써보신 분 있냐"고 질문을 던졌고, 조수빈 아나운서는 "2년 동안 모유 수유를 했다. 젖 말릴 때 고생을 많이 했는데, 저걸 썼던 기억이 있다"고 답했다.
이에 김보민 아나운서는 "저희 때는 없었다. 모유 수유를 1년 했는데, 저런 게 없어서 양배추를 사서 말렸다. 그런데 그게 물기가 나오기도 하고 보관도 그렇고 금방 상한다. 저게 있었다면 굉장히 편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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