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프랑스는 4-2-3-1 포메이션으로 나왔다. 지루를 최전방에, 그 뒷선에 그리즈만-마투이디-음바페를 세웠다. 포그바와 캉테가 더블 보란치, 그리고 포백은 움티티 바란이 가운데 좌우 풀백은 에르난데스 파바르가 섰다. 수문장은 요리스가 맡았다.
Advertisement
경기 초반은 크로아티아가 공격을 주도했다. 프랑스는 상대 공격을 먼저 방어했다. 프랑스는 크로아티아의 강한 전방 압박 때문에 공격 전개에서 어려움을 겪었다.
Advertisement
크로아티아는 선제골에도 굴하지 않았다. 첫 실점 이후 10분 만인 전반 28분, 페리시치가 동점골(1-1)을 뽑았다. 페리시치는 프리킥 상황에서 비다가 자신에게 내준 공을 왼발로 차 프랑스 골문 구석에 꽂았다.
Advertisement
프랑스는 후반 9분 캉테를 빼고 장신의 은존지를 투입했다.
하지만 크로아티아는 후반 24분 요리스의 실책을 만주기치가 두번째골로 연결, 2골차로 따라붙었다. 요리스가 만주기치를 앞에 두고 패스를 하는 과정에서 만주기치의 오른발에 걸린게 골문으로 굴러들어갔다. 크로아티아 달리치 감독은 후반 크라마리치를 교체 투입하며 공격의 고빼를 조였다. 프랑스 데샹 감독은 마투이디 대신 톨리소를 투입했다. 프랑스는 후반 36분 지루 대신 페키르를 투입, 굳히기에 들어갔다. 프랑스는 리드를 지켰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임창정♥서하얀, 자식 농사 대성공...'피아노 천재' 8세子, 母 밖에 모르는 효자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3."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4.'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5."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3월 2일 부산 홈 개막전서 은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