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15일 방송된 MBC 언리얼 버라이어티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기획 박정규 / 연출 박진경 이재석 권성민, 이하 '두니아') 7회에서는 유노윤호를 떠나보내고 딘딘 팀과 정혜성 팀으로 나뉜 멤버들의 모습과 새로운 멤버 미주-박준형이 혼돈의 '두니아'에 적응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Advertisement
먼저 지난주 외로운 서핑맨으로 등장한 박준형에 이어 새로운 멤버 러블리즈 미주가 '두니아'에 워프 됐다. 미주는 딘딘 팀 앞에 나타난 거대한 워프홀을 통해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그녀는 쇼핑하던 중 갑자기 워프 됐고, 함께 워프 된 각양각색의 옷과 현실 세계의 소식을 '두니아' 멤버들에게 전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Advertisement
딘딘 팀은 해변가에서 발견한 텐트에 정착지를 마련했고, 그곳에서 박준형과 마주했다. 딘딘은 전문예능인 박준형의 등장에 흥분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준형은 자신의 가방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며 딘딘 팀의 분위기 파악에 나섰는데, 자신보다 한국말이 서툰 오스틴 강에게 강한 호기심을 보였다. 박준형의 등장에 바짝 긴장한 오스틴 강은 평소보다 더욱 말을 더듬기 시작했고, 박준형은 그의 한국말 선생님을 자처했다.
Advertisement
박준형의 가방이 없어진 사실을 안 정혜성 팀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바닥에 달랑 남겨진 에너지바를 본 돈스파이크는 "전쟁이다!"라며 분노를 폭발했고, 이들은 무기까지 들고 딘딘 팀을 찾아갔다. 갑작스러운 정혜성 팀의 등장과 처음 보는 돈스파이크의 분노에 딘딘 팀은 잔뜩 긴장했다. 정작 가방의 주인인 박준형은 이들의 싸움을 이해하지 못하고 "이거 악몽이야!"라며 현장을 벗어나는 모습까지 보여줘 앞으로 이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과연 유노윤호가 어떻게 다시 살아나게 됐는지, 정체불명의 빛이 흐르는 나무의 정체는 무엇일지 전혀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서 그의 부활이 앞으로 멤버들의 운명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두니아'에 또 어떤 변화가 생길지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를 동시에 끌어올렸다.
한편, '두니아'는 가상의 세계 두니아에 떨어진 이들이 만들어가는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담는다. 기존의 관찰, 리얼 버라이어티의 흐름을 거꾸로 뒤집은 '언리얼 버라이어티(Unreal variety)'로, 유노윤호-정혜성-루다-권현빈-샘 오취리-돈스파이크-구자성-한슬-오스틴 강-딘딘-박준형-러블리즈 미주가 함께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김대호, 퇴사 9개월만 4억 벌었다더니..."10년 안에 은퇴가 목표" ('데이앤나잇')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
- 5.누구보다 컸던 '철인' 이승훈의 빈자리..."매스스타트는 변수 대처가 실력" 정재원, 다시 도약할 시간[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