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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숀의 차트 역주행은 마마무, 세븐틴 등 팬덤이 있는 그룹들이 신곡을 공개한 다음날 발생했다는 점과 트와이스, 블랙핑크, 에이핑크 등 국내 최정상의 그룹들의 신곡이 상위권 차트를 지키고 있는 상황에 벌어진 기록으로 놀라움과 동시에 사재기 의혹을 갖게 만들었다. 새벽 시간 차트에서는 화력이 막강하고 규모가 방대해진 아이돌 팬덤의 조직적인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는 터라 사실상 이 같은 기록을 내기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역주행한 숀은 여러모로 의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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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숀은 이날 오전께 이데일리와 단독 인터뷰에서 "뮤지션의 한 사람으로서 열심히 곡 작업을 할 뿐 그 곡이 어떤 경로와 전략을 통해 음원 유통 사이트의 차트에서 1위를 했는지까지 정확하게 분석하고 있지 않다. 일단 'Way Back Home'의 차트 1위는 페이스북을 통한 마케팅이 주요했다고 들었다. 사재기는 절대 아니다. 음악을 만들면서 부끄러운 행동은 해본 일이 없다고 자부한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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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해명대로 리메즈엔터테인먼트는 바이럴 마케팅 회사로. 페이스북 등에서 다수의 팔로워를 확보한 음악 전문 페이지를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며 마케팅 성공 사례를 만들어 온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로 자신들만의 역주행 노하우와 콘텐츠가 있다고 재차 주장하고 있지만 이 또한 대중이 받아들이기엔 투명한 해명으로 볼 수 없어 계속해서 잡음을 일으키고 있는 것. 게다가 숀의 소속사인 DCTOM엔터테인먼트는 과거 리메즈엔터테인먼트와 마케팅 협약을 맺은 사실이 밝혀지면서 사재기 논란 의혹은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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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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