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또한 디즈니·픽사의 최고 시사 관람 평점을 기록했던 '코코'보다 높은 만족도 4.75, 추천도 4.73를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10대부터 50대까지 전세대 관객들로부터 고른 지지를 받으며 1편보다 더 재미있는 속편이 탄생했다는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인크레더블 2'는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수퍼 히어로 가족 앞에 새로운 악당이 등장하고 예상치 못한 위기 상황이 발생하면서 다시 한번 '인크레더블'한 능력을 발휘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크레이그 T. 넬슨, 사무엘L. 잭슨, 홀리 헌터, 사라 보웰, 헉 밀너 등이 더빙에 가세했고 '인크레더블' '라따뚜이'를 연출한 브래드 버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18일 개봉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故 차명욱, 산행 중 심장마비로 별세..영화 개봉 앞두고 전해진 비보 ‘오늘(21일) 8주기’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두 아이 아빠' 조복래, 오늘(21일) 결혼식 '돌연 연기'…소속사 "개인적 상황" -
신봉선, 유민상과 결혼설 심경 "사람들 말에 더 상처받아" ('임하룡쇼')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고소영, '300억 건물 자랑' 영상 삭제하더니…이번엔 시장서 '소탈함' 어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저스 잡겠는데? 한화 출신 대전예수 희소식 → '특급 버스' 예약! 日 5400만$ 새 동료, 첫 불펜세션 초대박 구위 과시. 타자들 열광
- 2."아쉽지만 4년 후 노릴 것" 한 끗 모자랐던 밀라노의 질주..."네덜란드가 조금 더 운이 좋았다"[밀라노 현장]
- 3.여제가 왕관을 건넸다...韓 쇼트트랙 역사에 남을 '대관식'..."너가 1등이라서 더 기뻐"→"언니만큼 훌륭한 선수 되고파"[밀라노 현장]
- 4."이번이 마지막 올림픽" 오륜기에 GOODBYE,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 "후회는 없다"[밀라노 현장]
- 5.'람보르길리' 본고장 이탈리아를 휩쓸었다..."내 자신을 믿었다" 김길리, 충돌 억까 이겨낸 '오뚝이 신화'[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