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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크래퍼'(로슨 마샬 터버 감독) 개봉 이후 3위로 밀렸던 '마녀'(박훈정 감독)는 2위 자리를 탈환했다. 이날 5만1205만명을 모았고 누적관객수는 258만2660명이다. '스카이스크래퍼'는 이날 5만335명을 모아 지금까지 총 72만2540명을 관객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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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앤트맨과 와스프'는 '시빌 워' 사건 이후 히어로와 가장의 역할 사이 갈등하는 '앤트맨'과 새로운 파트너 '와스프'의 예측불허 미션과 활약을 담은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2015년 개봉해 284만 관객을 동원한 '앤트맨'의 속편으로 1편을 연출했던 페이튼 리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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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조선미디어 스포츠조선-오크밸리 '미래과학체험 섬머캠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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