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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28회 엔딩에서는 윤희재(허준호 분)의 추종자로 그를 돕고 있는 전유라(배해선 분)가 채도진(장기용 분)에게 전화를 걸어 자수하겠다고 고백했다. 이후 도진은 한재이(진기주 분) 부모님의 납골당을 찾았고, 그곳에서 꽃다발 위에 놓인 망치를 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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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도진의 손에는 납골당에 있던 망치가 어느새 들려 있어 눈길을 끈다. 망치는 도진을 도발하는 희재의 메시지. 유라가 도진을 안내한 곳은 수풀이 우거진 어느 외딴 장소로, 과연 이곳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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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리와 안아줘'는 오늘(18일) 수요일 밤 10시 29-30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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