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최파타' 최화정이 '하트시그널2' 오영주, 정재호의 실물을 극찬했다.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하트시그널2'의 오영주, 정재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최화정은 "아이돌인 줄 알았다. 연예인 중에서도 상위 10%의 비주얼을 갖고 있다. 화면보다 500배 더 예쁘다"라며 오영주, 정재호의 실물을 극찬했다.
오영주는 자신을 '볼수록 매력적인 스타일'이라고 표현했다. 이어 최화정은 "'하트시그널' 끝에 원하는 사람과 커플이 안됐던데"라며 그 원인에 대해 질문했고, 오영주는 "한달이 좀 짧지 않았나 싶다"라고 답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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