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자신을 증명할 필요가 있다."
비시즌 훈련에 돌입한 세스크 파브레가스(31·첼시)가 각오를 다졌다.
변화가 많다. 지난 시즌 아쉬움을 남긴 첼시는 이탈리아 사리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사리 감독은 이탈리아 세리에A에서 나폴리를 상위권으로 이끈 바 있다.
새 감독과 함께 하는 첼시, 호주에서 2018~2019시즌을 준비한다. 프리시즌 훈련 명단에는 25명이 포함됐다.
호주 전지훈련에 참가하는 세스크 파브레가스는 굳은 각오를 다졌다. 영국 언론 ESPN은 22일(한국시각) 세스크 파브레가스의 각오를 전했다. 그는 "새 감독과 함께하는 새 출발이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증명할 필요가 있다"고 목소리에 힘을 줬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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