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미스터 션샤인' 이병헌이 부모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2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는 유진 초이(이병헌 분)가 부모의 묘를 찾아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진은 부모가 묻힌 곳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과거 부모를 때렸던 이를 만난 그는 "그렇게 때려 죽였으면 제대로 묻어 줬어야지. 기억했어야지"라며 분노했다.
그리고 그 곳에서 유진은 애신의 스승 장승구(최무성 분)를 우연히 만났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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