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해리 케인(토트넘)이 토트넘의 이적 시장 부진에 대해 큰 상관이 없다고 말했다.
토트넘은 22일 현재까지 단 한명의 선수도 영입하지 않았다.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이적 시장 마감은 8월 9일이다.
케인은 22일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영입과 관련된 문제는 이사진과 코칭스태프 그리고 회장에게 달려있다"면서 자신은 별로 생각이 없음을 알렸다. 이어 "그들은 분명 자신들이 원하는대로 선수들을 데려오고 팔 것"이라고 수뇌부에게 힘을 실어줬다. 케인은 "우리는 좋은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다. 우리는 발전하고 있다. 매년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이런 발전을 위해서 새로운 구장도 지었다. 이 사실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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