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대탈출'에서는 폐병원에 탈출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22일 방송된 tvN '대탈출'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좀비들이 가득한 폐병원을 배경으로 강호동, 김종민, 신동, 유병재, 김동현, 피오(블락비) 여섯 멤버의 폐병원 탈출기가 펼쳐졌다.
이날 김종민과 김동현은 제1연구실로 향했다. 그러나 극한의 공포를 유발하는 상상초월의 장애물들에 되돌아왔다.
강호동과 유병재가 나섰다. 비밀연구실에 들어선 두 사람. 불만 켜면 난리나는 좀비들.
이에 김종민과 김동현, 신동, 피도가 합류했다.
5개의 버튼을 찾아낸 멤버들. 다만, 버튼을 잘 못 누르면 좀비들이 감옥에서 탈출하게 된다.
이에 강호동과 김동현이 좀비들을 못 나오게 막은 채 나머지 멤버들이 버튼을 눌렀다.
그러나 조명이 커지고 감옥A의 문이 열렸다. 문이 열렸음에도 힘으로 버틴 강호동. 좀비들이 감옥을 나섰지만, 다행히 수면가스가 살포되며 멤버들은 이병원 원장의 ID 카드를 확보했다.
리코더를 얻은 멤버들. 비밀연구실을 나서려는 그때 좀비들이 움직이기 시작, 멤버들은 황급히 빠져나갔다.
멤버들은 발견한 ID 카드로 문을 열었지만 또 다른 문에 망연자실했다. 그곳에는 병원장의 지문이 필요했다.
결국 멤버들은 힌트를 찾기 위해 비밀연구실로 다시 향했고, 유병재의 활약으로 새로운 악보를 찾는 데 성공했다.
악보에 숨겨진 노래는 코요테의 '순정'
이를 발견한 강호동은 "원래 운동선수들이 다 노래를 잘한다"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신동의 리코더와 김종민의 노래에 좀비 원장이 움직이기 성공했다. 이후 원장의 지문으로 굳게 닫혀있던 문이 열렸고, 마침내 멤버들은 폐병원을 탈출하는 데 성공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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