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봄'에서 파릇한 봄을 노래한 잎샘(IPSAEM)이 두 번째 싱글 앨범 'My Day'를 발매하고 청량한 여름 노래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잎샘의 두 번째 싱글 'My Day'는 'Everyday I can blow my cherry berry cake'이라는 가사에서 보이듯 하루하루가 생일(My Day)처럼 새롭게 다가오는 기분을 표현한 곡이다.
특히 이번 앨범에서는 그녀만의 상쾌한 보이스로 한결 시원한 여름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잎샘은 직접 작사와 뮤직비디오에도 참여함으로써 다양한 매력을 보여준다.
잎샘은 "새 앨범 발매를 하게 돼 기쁘다"며 "이 노래가 당신의 일상을 어딘가 특별하게 만들어 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금일 발매된 잎샘의 신곡 정보 및 뮤직비디오는 멜론 음원사이트와 잎샘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및 유튜브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
- 5.깜짝 결단 임박! PSG 이강인과 결별 고려→'조연 역할 끝' AT 마드리드행 현실화…'알바레스와 스왑딜' 현실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