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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아(한가영 역)는 자신의 화장품 회사에 병을 납품하는 공장에 납품을 독촉하기 위해 쫓아갔다가 강은탁(윤정한 역)과 신경전을 벌이게 되었다. 두 사람이 팽팽하게 맞서던 가운데 강은탁은 이영아 회사의 병뚜껑에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지적했고 두 사람의 만남은 유쾌하지 않은 기억으로 마무리되는 듯했다. 하지만 이후에도 두 사람의 운명적인 만남은 계속되었다. 공항에서 마주치는가 하면 이영아가 엄마 이응경(서미순 역)의 집에서 쫓겨나 눈물을 흘리는 와중에 다시 만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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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아(강세나 역)는 미국에서 귀국길에 있던 박광현(한두영 역)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했다. 철저한 계획 속에 이루어진 만남이었지만 이를 모르는 박광현은 밝고 상냥한 그녀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하는 모습으로 호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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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적 만남을 이룬 이영아, 강은탁, 심지호와 과거와 현재로 엮인 홍수아, 강은탁, 박광현의 관계가 어떤 변화를 겪게 될 것인지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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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우(강제혁 역)는 홍수아가 자신의 딸임에도 공항에 막 도착한 홍수아에게 다른 사람을 보내 미국으로 돌아가라는 말을 전하는가 하면 집에는 발도 들여놓지 못하게 해 무슨 이유일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 2회는 오늘(24일) 저녁 7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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