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무거운 짐을 함께 옮겨준 위하준과 소리도에서 첫 만남을 가진 문세윤은 위하준이 묵고 있는 집으로 갔다. 아직 식사를 한 후 상을 치우지 않은 어머니를 본 문세윤은 "밥만 한그릇 주실 수 있냐"고 말하며 밥을 얻어 먹었다. 단번에 문세윤의 먹성을 알아본 어머니는 고봉밥을 두 그릇이나 내어줬고 문세윤은 5분만에 밥을 싹싹 긁어먹는 대단한 먹성을 보여줬다. 밥 그릇을 비운 문세윤이 머쓱하게 "나 너무 돼지 같지 않냐"고 말하자 PD는 "강호동 씨도 오자마자 밥 먹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문세윤의 먹방 로드는 끝나지 않았다. 강호동이 머물고 있는 집으로 돌아온 문세윤은 강호동이 떠준 참돔 회를 맛보고는 "이래서 참돔 참돔 하는구나"라며 감탄했다. 문세윤은 강호동과 나란히 앉아 꼭 닮은 커플 먹방을 선보였다. 이후 문세윤은 강호동의 떠준 회를 이수근에게 나눠주기 위해 이수근이 머물고 있는 집으로 향했다. 그곳에서 돼지고기 된장찌개를 발견한 군침을 흘리던 문세윤 "먹지 않고 가겠다"고 의지를 다졌지만 결국 무너져 내렸고 이수근 옆에 자리를 잡고 앉고 말았다.
Advertisement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임창정♥서하얀, 자식 농사 대성공...'피아노 천재' 8세子, 母 밖에 모르는 효자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3."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4.'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5."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3월 2일 부산 홈 개막전서 은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