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준호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기름진 멜로'에서 요리사 서풍 역을 맡아 열연, 첫 로맨틱코미디 주연으로서의 가치를 입증했다.
Advertisement
상대배우였던 정려원과의 로맨스 연기에 대해 "제 연기를 정말 잘 받아줬다. 의논도 많이하고 촬영에 들어갔다. 케미가 좋았다"면서 "정려원씨와 장혁씨는 제가 존경하는 배우들이다. 프로페셔널하시다. 특히 정려원씨는 많은 대사량에도 불구하고 주변 분위기도 챙기면서 연기도 잘하더라. 멋있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을 묻는 질문에는 "늘 최근 작품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특히 이번 작품은 대사량도 많았고, 요리를 하면서 연기를 한다는게 쉽지 않았다. 여러모로 역대급이였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특히 준호는 현지서 발표한 일본 미니 앨범 7집 '想像(상상)'이 빌보드 재팬 톱 앨범 세일즈 차트(7월 9일~7월 15일 집계 기준)에서 4만 2745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정상을 차지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김대호, 퇴사 9개월만 4억 벌었다더니..."10년 안에 은퇴가 목표" ('데이앤나잇')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4.[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5."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