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성은 '갓지성'이란 칭호에 대해서는 "갓지성이라 불리기엔 부족하다. 그래서 늘 고민도 많고 어떻게 새로운 모습 보여드려야 할지 걱정한다. '피고인'에서도 내 자식이 납치당했다면 목숨을 걸어서라도 살리겠다는 생각밖에 없었다. 이번 '아는 와이프'에서도 차주혁의 마음이 어느정도 이해가 된다. 또 서우진의 감정도 이해가 된다. 나도 가정을 이끌어가고 있고 요즘 세상이 살기 힘들기도 하고 아이를 키우기도 쉽지 않은 사회인 것 같다. 이런 어려움을 드라마 한편으로 다 풀어낼 수는 없지만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을 드릴 수 있는 드라마를 만들고자 참여했다. 내가 연기력으로 얼마나 할 수 있을지는 해보야 알 것 같다. 지금도 어렵더라"라고 겸손한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4."아직 감동 남아있다" 또 극장 홈런이라니, 사령탑 활짝…역시 류현진 "계산 서는 투구" [오키나와 현장]
- 5."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