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5일 방송된 '라이프'에서는 상국대병원 낙산의료원 파견 사업의 전모가 드러났다. 구승효는 보건복지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파견제도를 도입하려 했다. 병원장 이보훈(천호진)은 강력 반발했지만 죽음을 맞았고, 구승효와 부원장 김태상(문성근)은 국민건강보험심사평가위원회와 평가지원금 문제까지 덮으려 파견을 추진하려 했다. 의사들의 항변을 논리적으로 막아내며 파견을 강행하던 구승효를 막아선 건 예진우(이동욱)였다. 예진우는 "흑자가 나는 과는 그럼 파견 대신 돈으로 된다는 뜻이냐"며 파견 사업을 파헤쳤다. 각 과별 매출평가액 표에 담긴 숫자는 파견 대상으로 지목된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응급의료센터가 가장 많은 적자를 내고 있다고 가리켰다. 이후 병원 게시판에 사망한 이보훈의 이름으로 매출평가액 표와 '인도적 지원 아닌 자본 논리에 의한 퇴출'이란 글이 올라오며 긴장감이 맴돌았다. "밀월관계 끝났다"며 본사 구조실을 불러들인 구승효와 예진우의 엇갈린 표정은 한치 양보도 없는 전쟁의 서막을 알렸다.
Advertisement
이런 활약에 '라이프'의 시청률도 상승했다. 이날 방송된 '라이프'는 5%(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4.3%)보다 상승한 수치로, '라이프'는 본격적인 상승세를 예고했다.
Advertisement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박나래·'주사이모' 경찰 동시 소환…갑질은 '부인'·약물은 '침묵' -
생활고 루머 김장훈, 호텔 전경+풀빌라 인증샷 "저는 부자입니다♡" -
김지선, 네 자녀 층간소음 방지 위해 이렇게까지…"소파에 트램펄린 설치" -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비보에 이주승·이장우·코쿤도 울었다 "작은 친구 편히 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2.교통사고 지각→홈런성 2루타→루키 동료에게 "겸손해라", 일본 거포의 파란만장 ML 데뷔전
- 3.[슈퍼컵 리뷰]"정정용의 전북도 무섭다" '모따 결승골→이적생 동반 맹활약'으로 대전 2-0 꺾고 K리그 슈퍼컵 우승+상금 2억 확보!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5.자꾸 거론된다! '국뽕 NO' 김도영-안현민, 진짜 세계가 지켜본다 → "국제 유망주 최고의 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