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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염라는 모든 지옥을 관장하는 저승 최고의 왕. 삼차사들에게 49명의 망자를 환생시키면 그들 역시 원하는 모습으로 환생시켜주겠다고 약속했었다. 마지막 귀인의 환생만 남겨두고 있는 강림(하정우)이 저승법 상 불가능한 원귀의 재판을 요구하자 염라는 재판을 수락하는 대신 또 다른 조건을 내밀며 저승 삼차사를 다시 시험에 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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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크지 않은 역에도 출연을 결정한 것에 대해 "외국영화에서는 큰 배우들이 좋은 영화라서 주조연을 따지지 않고 모여 프로젝트를 하게 되는 걸 봤는데 그게 참 부러웠다. 우리 한국영화에서도 좋은 프로젝트가 있어서 좋은 배우가 모일 수 있다면 꼭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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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과함께2'는 하정우, 주지훈, 김향기, 마동석, 김동욱, 이정재 등이 가세했고 전편에 이어 김용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8월 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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