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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사카 일대는 최근 대규모 지진을 경험했다. 일본 언론 교도통신에 따르면 18일 오전 오사카 일대에 규모 6.1의 지진이 났고, 이후에도 여진이 이어지며 시민이 불안에 떨고 있다. 철도는 거의 모든 노선이 정상 운행됐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여전히 수도 공급도 되지 않는 상황이다. 일본 기상청은 20일까지 오사카를 중심으로 폭우가 내릴 것으로 예상해 산사태 등 2차 피해도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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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에스타는 현재 스페인 축구대표팀 소속으로 2018년 러시아월드컵에 출전 중이다. 그는 월드컵이 끝난 7월 중순 이후 빗셀 고베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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