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가수 빅토리아 베컴과 세 아들의 근황이 공개됐다.
24일(현지시각) 빅토리아 베컴과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둘째 아들 로미오 베컴은 자신의 SNS에 "패밀리 타임"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빅토리아과 세 아들은 쇼파에 드러누워 휴식을 취하는 모습. 베컴네 가족은 행복한 미소로 훈훈한 가족애를 드러냈다.
할리우드 가수 겸 패션 디자이너 빅토리아와 유명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은 슬하에 세 아들(브루클린, 로미오, 크루즈)과 딸 하퍼 세븐을 두고 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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