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6일(한국시각) 스페인 언론 마르카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지난 주 지루를 향해 문의를 했고, 본격적인 영입 작업에 나섰다'고 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지루를 임대로 영입하길 원하고 있다. 디에고 코스타의 백업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다. 아이러니하게도 지루는 코스타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첼시로 이적했는데, 이번엔 코스타의 백업 제안을 받았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전과 6범' 임성근, 슬쩍 복귀하더니…"전국의 아들·딸들아, 아빠가 왔다" -
이윤진, 이범수와 15년 결혼 마침표…'소다남매' 추억 사진 대방출 -
블랙핑크, 또 일 냈다...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유튜브 구독자 1억 명 돌파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