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승환은 지난해까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뛰다 시즌 종료 후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었다. 그리고 토론토와 1+1 계약에 성공했다.
Advertisement
캐나다 '스포츠넷'의 토론토 담당 기자인 벤 니콜슨 스미스는 이날 자신의 SNS에 기븐슨 감독의 작별 인사를 전했다. 기븐스 감독은 '오승환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보여줬다. 대단한 지휘자이자 빼어난 승부욕을 가진 선수다. 특히 (통역) 유진 구는 오승환의 최고의 조력자였다.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잘 모르겠지만, 아마 그들을 그리워하게 될 것'이라며 애정을 보였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이윤진, 이범수와 15년 결혼 마침표…'소다남매' 추억 사진 대방출 -
블랙핑크, 또 일 냈다...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유튜브 구독자 1억 명 돌파 [공식] -
문희준♥소율 子, '혈소판 감소증' 투병 끝 첫 등원…"완쾌 후 해외여행 가고파" -
손담비, 9개월 딸에 400만원대 유아카 선물…"봄 되면 나들이 가자" -
'차인표♥' 신애라, 갱년기 우울감 토로…"별일 아닌데 화가 솟구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WBC 대비 제대로 하네…'류지현호' 대만 투수 상대한다! 류현진과 선발 맞대결 [오키나와 헌장]
- 2.김길리-최민정, 두 여제의 감동적인 금은 '싹쓸이'...숨겨진 조연은 'NO 꽈당' 스토다드
- 3.오타니와 저지를 절대 만나게 하지 말라! 미국과 일본을 위한 WBC의 세련된 꼼수, 세상에 없는 대진표
- 4."대표팀 다시 가도 되겠다" 우렁찬 격려…'어깨 통증' 문동주, 피칭 돌입 20구 "통증 없다" [오키나와 현장]
- 5.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