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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시즌 이슈의 중심에 선 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이 입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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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최근 이적 시장에서 '큰 손'으로 움직였다. 지난 1월에는 수비수 버질 반 다이크를 사우스햄턴에서 영입하면서 구단 역대 최고액인 이적료 7500만 파운드를 기록했다. 최근에는 파비뉴와 세르단 샤키리를 영입했다. 여기에 골키퍼 알리송을 6680만파운드를 주고 영입했다. 12개월 동안 총 2억5000만 파운드를 썼다. 올 여름에만 새 선수 4명에게 1억7000만 파운드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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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4위에 머물렀다. 1위 맨시티(승점 100)와의 격차는 무려 25점. 유럽챔피언스리그(UCL)에서도 레알 마드리드에 패해 준우승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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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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