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봉태규가 둘째 딸과의 기념 사진을 공개했다.
26일 봉태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본비 50일 기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봉태규가 둘째 딸을 품에 안고 있다. 상의를 탈의한 채 한팔로 딸을 안아 올리는가 하면, 두 손으로 소중하게 감싼 딸과 얼굴을 맞대며 감동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부녀의 사진은 아내인 하시시박 작가가 직접 촬영해 그 의미를 더했다.
최근 봉태규는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첫째 아들 시하와 출연해 많은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봉태규는 지난 2015년 5월 사진작가 하시시박과 결혼한 뒤 같은 해 12월 아들 시하 군을, 이어 지난달 21일 둘째 딸을 출산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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