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다양한 볼거리를 보여준 '친애하는 판사님께' 첫 회. 특히 돋보였던 것은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 흐름이었다. 극 중심에 선 윤시윤(한수호, 한강호 역)의 열연이 롤러코스터같은 스토리와 절묘하게 맞물린 것이다. 급기야 1회 엔딩에서는 1등판사인 한수호가 납치되는 장면이 공개됐다. 한수호가 납치된 이유는 무엇일지, 납치된 후 그는 어떻게 됐을지 안방극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Advertisement
무엇보다 사진 속 윤시윤과 그가 처한 처절한 상황이 궁금증을 자극한다. 인적을 결코 찾아볼 수 없는 어두운 공간. 그 곳에서 붉은 피를 철철 흘리고 있는 윤시윤. 그런 윤시윤의 머리채를 잡고 있는 정체불명의 범인까지. 두 사람을 감싼 분위기는 물론, 두 사람의 팽팽한 기운이 긴장감을 고조시키며 보는 사람까지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것이다.
Advertisement
1등판사 한수호일 때 윤시윤은 냉혈한으로 보일 만큼 차가웠다. 전과5범 한강호일 때 윤시윤이 능청스럽고도 에너지틱했던 것과 정반대로. 그렇게 차가운 완벽남 한수호를 납치한 이는 누구일까. 과연 무엇 때문에 한수호를 납치했을까. 이 납치사건은 '친애하는 판사님께'의 스토리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이 모든 것이 밝혀질 '친애하는 판사님께' 2회에 귀추가 주목된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김대호, 퇴사 9개월만 4억 벌었다더니..."10년 안에 은퇴가 목표" ('데이앤나잇')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
- 5.누구보다 컸던 '철인' 이승훈의 빈자리..."매스스타트는 변수 대처가 실력" 정재원, 다시 도약할 시간[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