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씨네타운' 이성민이 '다작'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목격자'의 이성민과 진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영화 '공작'부터 '목격자' '마약왕'까지 이성민은 개봉 예정인 작품만 무려 3개인 '다작'하는 배우다.
다작 비법에 대해 이성민은 "개봉 시기가 몰려서 그렀다. 농사한 시기는 다른데 출하 시기가 비슷해서 그렇다. 차근차근 하고 있다"고 겸손하게 답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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