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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유귀열 조리기능장은 '여름 동치미'를 선보인다. 그녀는 보통 한달 걸리는 동치미를 사골육수를 이용해 단 5일 만에 숙성시키는 그녀의 특급 레시피를 공개해 패널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또 황지희 요리연구가는 "한 끗 차이로 백화점 식품관에서나 맛볼 수 있는 특별한 맛을 낼 수 있다"라고 말하며 콩가루를 사용해 반찬의 맛을 100배로 올려주는 방법을 공개한다. 반찬을 맛본 장영란은 "너무 고소하다"라고 말하고, 김일중은 "양념이 걷돌지 않는다. 밥이랑 함께 먹으면 입맛을 돋우게 만드는 반찬이다"라고 감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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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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