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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 씨는 김리우 라는 이름으로 활동중인 배우 김기덕 씨를 시작으로 그 지인들의 SNS에 음란성 악성댓글을 게재하여 이전에도 수 차례 고소된 상황이며 현재 관련 재판이 진행중"이라며 "이번에 심은진 씨를 포함한 추가 피해자들이 형사 고소를 접수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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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쓴 네티즌은 "심은진하고 김기덕하고 XX파트너라던데 단순 루머입니까. 비디오도 찍어 놓은 거 언론에 퍼지기 직전이라는데"라는 악의적인 댓글을 적었다. 이에 심은진은 "저번에 한차례 경고했음에도 불구하고 또 어리석은 짓을 하셨군요. 저는 이제 봐주는 것 따위, 합의 따위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그 동안의 모든 자료가 저에게 있고, 이번에는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까지 하셨으니 저는 내일 경찰에 신고할 예정입니다. 오늘까지만 발 뻗고 편히 주무시길"이라고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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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심은진은 악플러가 언급한 김기덕이 친한 동생이자 배우인 김리우의 본명임을 밝혔다. 또한 악플러가 지난 4월부터 자신과 간미연을 '인질'이라고 표현하며 악성 댓글을 남겨 한 차례 경고한 사실을 밝혔다. 당시 심은진은 "나와 미연이를 인질이라고 표현했는데 그 표현에는 분명 책임을 지어야 함을 알려드린다. 그동안에 제 게시물에 남겼던 댓글들을 저는 다 보관 중이다. 그중에는 금품을 원하는 글도 있었다"고 경고했지만 해당 네티즌은 계속해서 악플을 이어갔다. 이에 심은진은 선처 없는 강경 대응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여러분이 힘을 주셔서 저도 상처받지 않고 끝까지 가겠다. 모아놓은 캡쳐사진만 거의 180장에 달한다. 오늘 경찰서에 간다"고 최후 통첩을 내린 바 있따.
안녕하세요. 소속사 이매진아시아입니다.
소속 아티스트 심은진은 한 네티즌에 의하여 지속적으로 SNS상에서 음란성 악성 댓글에 시달려 왔으며, 이에 강경한 법적 대응을 예고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한 후속 조치로서 지난 7월 18일 심은진은 다른 피해자들과 함께 악성 댓글 및 음란 댓글을 게재한 글 작성자 이모씨에 대하여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13조(통신매체를 이용한 음란행위) 및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 제2항 위반과 모욕, 협박, 업무방해(형법 제314조)등의 혐의로 형사 고소장을 접수하였습니다.
해당 글 작성자는 김리우 라는 이름으로 활동중인 배우 김기덕 씨를 시작으로 그 지인들의 SNS에 음란성 악성댓글을 게재하여 이전에도 수 차례 고소된 상황이며 현재 관련 재판이 진행중 입니다. 이번에 심은진씨를 포함한 추가 피해자들이 형사 고소를 접수한 상태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대중과의 소통과 이미지가 너무나 중요한 직업인 배우로서 더 이상의 명예훼손 및 권익 침해를 묵과할 수 없어 법적 대응에 나선 것임을 알려드리며, 가해자와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것임을 말씀 드립니다.
배우 심은진은 해당 악성 댓글로 인하여 극심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호소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촬영 중인 드라마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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