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강호동을 포효하게 했다.
오는 28일(토)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과 가수 지코가 출연한다. 두 사람은 교실 입성과 동시에 형님들을 향해 선전포고를 했고, 교실은 흥분의 도가니가 되었다. 특히 지코는 양 손목에 찬 시계를 자신만만하게 드러내며 설욕전을 제안했다.
한편, 김동현은 강호동을 대결 상대로 점찍었다. 그는 시작부터 강호동에게 "나보다 머리가 안 좋은 것 같다"는 강력한 도발 멘트를 날렸다. 김희철은 김동현에게 "강호동과 1:1 대결도 자신 있냐"고 물었고, 김동현은 "그렇다"고 대답했다. 이유는 "평생 동안 격투 기술을 익혔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믿었던 체육동생의 도발에 강호동은 거친 포효를 하며 야성미를 드러냈다. 결국 이날 두 사람은 몸의 대화를 나누며 정면 승부를 펼쳤고, 흥미진진한 결과에 모두 집중했다는 후문이다.
강호동과 김동현의 정면 승부는 28일(토)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