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6일 방송된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에서는 형 한수호(윤시윤)을 대신해 한강호(윤시윤)가 법정에 섰다.
Advertisement
앞서 복역을 마치고 출소 강호. 그러나 돈 문제로 경찰에 쫓기는 신세됐고, 체포당하지 않기 위해 수호인 척 연기했다.
Advertisement
도망치려던 강호는 이호성 사건과 관련해 "큰 걸로 한 장 준비했다"는 전화를 받고는 마음을 바꿨다. 돈을 챙기려한 것.
Advertisement
강호는 오상철(박병은)을 통해 이호성 측에서 '선고유예'를 원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피해자 가족을 만난 소은은 '선고유예'가 아닌 '징역 7년'의 법적 구속으로 판결문을 작성했다.
"혹시 정의감 가지고 있냐"며 '선고유예'로 다시 작성하라는 강호와 "법과 양심을 버릴 수 없다"는 소은의 대립이 시작되며 방송이 마무리됐다.
속도감 있는 진행은 말 그대로 '시간 순삭'하게 만들었다. '재벌 갑질 논란' 등 실제 일어나고 있는 사건들은 흥미를 더했다.
때론 능청스럽게, 때론 진지하게 1인 2역을 넘나드는 윤시윤과 과거의 아픔을 품은 채 입체감 있는 연기를 선보이는 이유영의 연기도 한 몫 톡톡히 했다.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실전 법률'을 바탕으로 법에 없는 통쾌한 판결을 시작하는 불량 판사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
돈 때문에 가짜 판사가 된 윤시윤. 한자도 읽지 못했던 그가 회를 거듭할 수록 어떠한 성장을 보일 지 다음회가 궁금하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