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다영은 지운과 집으로 돌아오던 길에 개인번호는 잘 주지 않는다던 지운의 번호를 알게 되었다. 이에 다영은 설레는 표정을 감추지 못하며, 대문 뒤에 서 지운의 차가 떠날 때까지 그를 지켜보는 순수한 면모를 보여줬다.
Advertisement
그런가하면 다영은 단짝친구인 윤상아(고원희 분)를 질투하기 시작했다. 그는 광고주 시사를 통과해 친구들과 식사를 하러 간 자리에서 상아와 연락이 닿지 않았다. 그러던 중 다영은 카페 주인인 고태수(조희봉 분)에게 지운이 상아의 개인적인 부탁으로 외출했다는 사실을 들었다. 이에 다영은 씁쓸하고, 서운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Advertisement
이처럼 보나는 하석진을 향해 마음을 키워나가는 다영을 순수하고 사랑스럽게 표현해내고 있다. 그는 연락을 할까 말까 망설이거나, 다른 사람과 함께 있는 모습에 질투를 느끼는 등 짝사랑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표현해내고 있다. 이에 앞으로 보나가 그려낼 다영이의 러브스토리에 관심이 모인다.
Advertisement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박나래·'주사이모' 경찰 동시 소환…갑질은 '부인'·약물은 '침묵' -
생활고 루머 김장훈, 호텔 전경+풀빌라 인증샷 "저는 부자입니다♡" -
김지선, 네 자녀 층간소음 방지 위해 이렇게까지…"소파에 트램펄린 설치" -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비보에 이주승·이장우·코쿤도 울었다 "작은 친구 편히 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2.교통사고 지각→홈런성 2루타→루키 동료에게 "겸손해라", 일본 거포의 파란만장 ML 데뷔전
- 3.[슈퍼컵 리뷰]"정정용의 전북도 무섭다" '모따 결승골→이적생 동반 맹활약'으로 대전 2-0 꺾고 K리그 슈퍼컵 우승+상금 2억 확보!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5.자꾸 거론된다! '국뽕 NO' 김도영-안현민, 진짜 세계가 지켜본다 → "국제 유망주 최고의 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