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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6'의 흥행의 힘은 단연 주인공이자 '미션 임파서블'의 상징이자 얼굴이 톰 크루즈임에 틀림 없다. 시리즈의 첫 번째 영화인 '미션 임파서블'(1996,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을 시작으로 '미션 임파서블6'까지 무려 22년간 시리즈를 지켜온 톰 크루즈는 매번 자신의 몸을 내던지는 리얼 액션을 선보이며 관객을 사로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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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월드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내한 기자간담회에서도 톰 크루즈는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프로 한국 내한러' 답게 90도로 고개를 숙이는 한국식 인사로 취재진에게 인사를 건낸 그는 "이렇게 또 다시 한국에 오게 돼 기쁘다. 그리고 이 영화를 한국에서 개봉하게 돼 기쁘다. 어제 공항에서 환대해 주신 분들께도 정말 감사드린다. 한국 팬들을 다시 만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고 관객들과 함께한 GV행사에서는 다시 한국을 방문한 거라는 마음을 전하며 "그 어떤 배우들보다 한국을 가장 사랑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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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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