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결국 올 시즌 개막 후 처음으로 4연패에 빠졌다. 3연패는 2차례 있었어도 4연패는 처음이다. 지난주 주말 LG 트윈스와의 3연전을 싹쓸이 하며 5연승을 질주했던 때와 경기 분위기가 정반대다.
Advertisement
국내 선발 투수들은 모두 부진했다. 유희관이 25일 SK전에서 1이닝 4실점에 그쳤고, 이튿날 이용찬도 5⅔이닝 7실점(5자책)으로 좋지 않았다. 장원준의 2군행으로 선발로 복귀한 이영하까지 난조를 보여 두산의 연패 과정은 더욱 힘겨웠다.
Advertisement
린드블럼은 현재 평균자책점 1위(2.68)로 올 시즌 순항 중이고, 다승 부문에서는 후랭코프가 14승으로 1위, 린드블럼이 12승으로 최원태(넥센)와 공동 2위다. 승률에서도 후랭코프(0.875)와 린드블럼(0.857)이 나란히 1,2위를 차지하고 있다. 현재 두산이 가장 믿을 수 있는 카드다.
Advertisement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3.'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4.[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