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가 에당 아자르 잔류를 위해 사력을 다하고 있다.
아자르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유벤투스로 보낸 레알 마드리드의 구애를 받고 있다. 첼시는 즉각 반발에 나섰다. 레알 마드리드의 1억8000만파운드에 달하는 러브콜에도 불구하고 거절 의사를 밝혔다.
문제는 아자르의 마음이다. 아자르는 레알 마드리드행을 원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아자르가 유년시절부터 꿈꿨던 클럽이다. 아자르는 첼시와의 재계약에 서명을 하지 않고 있다.
첼시는 아자르의 마음을 잡기 위한 카드를 꺼냈다. 28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마우리치오 사리 첼시 감독이 아자르에게 주장 완장을 제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세자르 아스필리쿠에타, 세스크 파브레가스 등도 후보군이지만, 사리 감독은 아자르에게 주장 완장을 제시해 팀에 대한 충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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