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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27일 소속사 윈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27일 소속 아티스트인 스펙트럼 멤버 김동윤 군이 우리의 곁을 떠났다"며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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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사망과 관련해 정확한 사인이 밝혀지지 않자 온라인상에서는 다양한 추측들이 쏟아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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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믹스나인' 시절을 지켜본 한 관계자는 "동윤이는 늘 '될 때까지'를 외치던 아이다. 여린 성격이지만 포기를 모르고 끝까지 연습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뭘 해도 될 놈'이라는 생각이 들게 하던 친구"라고 기억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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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갑작스러운 그의 사망 소식은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소속사 측은 김동윤의 빈소를 유가족의 뜻에 따라 팬들에게 공개하지만, 최대한 조용히 치르겠다는 입장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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