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경기는 팽팽하게 진행됐다. NC는 3-1로 앞서가고 있었지만 5회 2점을 내주면서 3-3 동점이 됐다. 경기 후반으로 가면서 1점 승부가 예상되는 순간이었다.
Advertisement
지석훈의 1점 홈런으로 NC는 SK에 4대3으로 승리했다.
Advertisement
이날 전까지 지석훈은 466타수 11안타-시즌 타율 1할6푼7리를 기록했다. 타격감이 올라오지 못해 경기에도 많이 나서지 못했다. 박민우를 비롯해 노진혁 김찬형 등 젊은 선수들에게 주전 자리를 내줬고 백업선수 역할을 했지만 그마저도 좋은 서적을 거두지 못했다. 그사이 팀은 '꼴찌'까지 추락했다.
Advertisement
경기 후 지석훈은 "오랜만에 팀에 보탬이 돼 너무 기쁘다. 상대 선발이 볼이 좋기 때문에 볼을 최대한 많이 던지게 하려고 적극적으로 수행했다"고 했다. 이어 홈런 상황에 대해서는 "초구에 빠른 직구를 노리고 들어갔는데 좋은 궤적에 칠수 있는 타구가 들어와 적극적으로 친 것이 좋은 결과를 만든 것 같다"고 했다.
창원=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결국 눈물 터진 '얼음공주' 최민정, 3연속 올림픽 금메달 포기하고 '최애' 김길리 대관식 열어줬다[밀라노현장]
- 3."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4.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