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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하노이로 이동, 여행을 시작한 준영투어는 '짠내투어' 공식 행운 요정답게 베트남 특별 인사와의 만남이 예고돼 기대를 모았다. 베트남 특별 인사는 '짠내투어'를 위해 한국에서 하루 만에 돌아온 박명수로 밝혀져 폭소를 유발했다. 그러나 식사를 위해 2대의 택시를 나눠타고 이동한 멤버들이 제대로 길을 찾지 못하는 모습이 그려져 다음 주 본격적으로 펼쳐지는 준영투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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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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