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스망 뎀벨레의 이적이 점점 가까워지는 분위기다.
30일(한국시각) 스페인의 스포르트는 '뎀벨레의 에이전트가 바르셀로나에 떠나고 싶다는 의사를 전했다'고 보도했다. 뎀벨레는 지난 시즌 파리생제르맹으로 떠난 네이마르의 대체자로 영입이 됐다. 이적료만 무려 1억500만유로였다. 많은 기대 속에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은 뎀벨레는 부진과 부상으로 제 몫을 하지 못했다. 설상가상으로 올 여름 포지션 라이벌인 말콤까지 영입됐다.
바르셀로나에 적응하지 못한 뎀벨레는 이적을 원하고 있다. 스포르트는 '조만간 뎀벨레 측과 바르셀로나가 만날 예정'이라고 전했다. 뎀베레가 이적할 경우 유력 행선지는 아스널이다. 아스널은 여러차례 뎀벨레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특히 아스널은 스벤 미슬린타트 기술 이사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미슬린타트는 3년 전 뎀벨레를 도르트문트로 데려온 장본인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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