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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김성경과 아들의 어린 시절 추억이 담긴 사진을 전격 공개했다. 사진 속 김성경의 아들 알렉스최(최준태)는 귀여운 볼살과 애교 있는 눈웃음으로 모태 귀요미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아들과 다정한 스킨십을 하고 있는 엄마 김성경은 지금과 한결같은 동안 미모와 화사한 웃음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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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의 대학생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알렉스최는 "엄마는 필터가 없기로 유명하다"며 "엄청 솔직하신데 특별히 저한테는 더욱 그런다"고 사연을 의뢰한 이유를 밝혔다. 알렉스최는 피아노 연주로 하루를 시작하고 엄마를 대신해 아침을 만들고 설거지까지 하는 등 가정적이고 섬세한 모습을 준 반면 김성경은 아들이 하는 요리에 대해 이런저런 평가를 늘어놓으며 할 말은 하는 거침없는 모습으로 개성 넘치는 가족의 일상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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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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