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동상이몽2' 조현재가 21세기 선녀와 나무꾼을 인증했다.
30일 SBS '동상이몽2-너는내운명'에는 스페셜MC로 배우 조현재가 출연했다.
이날 조현재는 '아직도 아내가 고프다?'라는 질문에 "연애를 5년 했다. 항상 붙어있다보니 친구가 없어졌다"며 웃었다. 조현재는 "사업가인 아내가 일하러가기 전 짓??게 옷을 숨겨 일부러 지각하게도 한다"고 덧붙여 '21세기 나무꾼'의 면모를 보였다.
조현재는 '두 사람의 동상이몽'을 묻는 질문에 "MSG이몽이다. 아내가 프로골퍼 출신이라 MSG가 없는 건강식을 좋아한다. 간도 적게 한다"고 덧붙였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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