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첫 번째 미니 앨범을 선보이는 빅스 레오가 발매를 하루 앞두고 솔로 변신 매력 포인트를 공개했다
#데뷔 6년만 솔로 변신
레오는 미니 앨범 'CANVAS(캔버스)'를 통해 지난 2012년 빅스로 데뷔한 이래 6년 만에 처음으로 솔로 보컬리스트로 출격한다. 'CANVAS(캔버스)'는 예술가가 자신만의 작품을 캔버스에 담아 전시회에서 선보이듯 레오만이 표현할 수 있는 음악들을 담아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데뷔 6년 만에 내놓는 첫 솔로 앨범인 만큼 차별화 된 열정을 보여주기 위해 지난 6월부터 연달아 솔로 자작곡들을 유튜브에 공개했으며, 한 편의 영화같은 컨셉 필름을 통해 레오가 자신 안에 내재된 또 다른 자아를 잠재우고 나아가는 내용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깜짝 곡 공개부터 고퀄리티 컨셉 필름까지 남다른 완성도라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전곡 작사 공동 작곡
솔로 첫 미니 앨범을 통해 개성 강한 음악을 선보이고자 전곡 작사에 공동 작곡으로 곡 전반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하이라이트 메들리와 뮤비 티저에서도 공개된 타이틀곡 'TOUCH&SKETCH(터치 앤 스케치)'는 손끝에 닿는 터치와 그림을 그릴 때의 붓터치 등 중의적인 의미를 담아 다양한 색을 가진 레오의 보컬을 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COVER GIRL(커버 걸)' 'Free Tempo(프리 템포)' '나는 요즘' 'Gesture(제스처)' '꿈'에 공동 작곡으로 참여하는 등 음색과 개성에 어울리는 맞춤곡들로 엄선해 솔로 보컬리스트 레오의 강점이 돋보일 예정이다.
#앨범 감동 단독 콘서트로
자작곡 유튜브 기습 공개로 시작된 레오의 솔로 프로젝트는 고품격 컨셉 필름에 이어 첫 번째 미니 앨범 발표로 완성 중이다. 레오는 솔로 활동을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솔로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앨범의 감동을 무대까지 이어간다. 콘서트 명은 'LEO 1ST SOLO CONCERT CANVAS'로 레오의 솔로 첫 번째 미니 앨범의 컬러와 감각을 표현한 앨범의 감동을 생생한 여운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몽환적이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지닌 마성의 아티스트로 변신해 돌아오는 레오는 오는 31일 오후 6시 솔로 첫 번째 미니 앨범 'CANVAS(캔버스)'를 발표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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