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8월 방송 예정인 SBS모비딕의 미니연애시리즈 '맨발의 디바'(극본 백은진, 연출 김용권)의 촬영현장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대본을 외우고 현장에서 연기를 고민하는 연기신인 JBJ출신 켄타(하루 역와 상균(준경 역) 여주인공 한지선(연지 역)과 김홍경(세정 역)의 촬영 현장 사진들이다.
공개된 비하인드컷에서 연기자들은 첫 연기에 집중 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별도로 연기와 악기 수업을 할 만큼 차곡차곡 준비해 온 작품이라 악기와 함께하는 장면들이 특히 많다. 촬영장에서도 틈틈히 대본을 들고 진지한 표정으로 한국어 대본을 읽고 있는 켄타와 연기를 고민하며 앉아 있는 상균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야외촬영 틈틈히 바닥에서도 대본을 들고 있는 한지선과 김홍경의 집중하는 표정이 촬영현장의 열기를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다.
10일 오후 1시 POOQ을 통해 선공개 예정인 '맨발의 디바'는 SBS 2부작 미니연애시리즈 '맨발의 디바'는 8월 11일 0시 15분 12일 0시 25분 방송 예정이다. POOQ에서는 TV버전과는 다른 '감독판 앤딩'도 공개 될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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