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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영어회화공부혼자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이은서(35세) 씨도 영어회화 때문에 막막했던 시절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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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실력은 쉽게 늘지 않았다. 인터넷을 보고 여러 군데에서 공부했지만 성공과는 거리가 멀었다. 이 때 그녀가 찾은 곳이 스낵잉글리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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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입이 트일 수 있던 이유는 무엇일까? 이에 대해 이 씨는 '10분 강의'라고 정의했다. 그녀는 "단지 10분만 집중해서 들으면 됐다"며 "문법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배워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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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씨는 "오히려 문법 지식이 있으면 그러한 지식에 사로 잡히게 된다"며 "차라리 지식이 없다면 회화에서는 좀 더 편하게 말을 할 수 있게 된다"고 말한다.
이어 "짧고 간단한 영어부터 배우기 때문에 실전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다"며 "지금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 이 업체를 이용한다면 나처럼 성공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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