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앤디가 사우나에서 사진 촬영을 당한 적이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27일 방송된 MBN '폼나게 가자, 내멋대로'에서는 경상북도 경산과 영천으로 떠난 이승철, 류수영, 김창옥, 앤디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앤디는 팬과의 만남이 부담스러운순간이 있다고 고백했다. 그는 "가끔가다 사우나에 가면 팬 분들을 만난다. 사우나 안이라서 이미 탈의를 한 상태지 않느냐. 요즘은 핸드폰을 갖고 들어가시는 분들이 많은데 저를 보면 '앤디씨 반가워요'라면서 본인도 모르게 사진을 찍으신다. 반가움에 깜빡 잊으시는 거다. 놀라서 '그러시면 안된다'고하면 깜짝 놀라며 '깜빡했다. 죄송해요'라고 사과한다"면서 "가끔가다 깜짝깜짝 놀랄 때가 많다"고 토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