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레반도프스키의 이적을 허락하지 않겠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30일(현지시각)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바이에른 뮌헨에 남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니코 코바치 바이에른 뮌헨 감독은 "레반도프스키가 팀을 떠나는 것을 생각하기도 했다"면서 이적설을 인정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는 "레반도프스키가 팀을 떠나는 것을 허락할 수 없다"면서 에이스 스트라이커의 팀 잔류를 공식화했다.
레반도프스키는 계속 이적설이 나돌고 있는 상황이다. 스페인 언론들은 레반도프스키가 레알 마드리드행을 원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는 중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공격진 보강을 바라고 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유벤투스르 보냈다. 공격진을 데려와야 한다. 에덴 아자르와 해리 케인 등을 데려오고 싶어한다. 레반도프스키도 후보 중 한 명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불륜 해명' 추자현♥우효광, 떨어져 지내더니.."못 만나 아들 껴안고 울어" -
정색하던 송해나, 결국 SNS까지 박제했다…‘나솔’ 31기 영상 업로드 -
김영희, 기부하라는 뜬금 지적에 “동참하시죠” 정면 응수 -
유퉁, 숨겨둔 수양딸 공개..“살 28kg 빠져 반쪽 됐다” -
‘코난’ 유미란 日성우, 지난달 사망..뒤늦게 알려진 비보 -
'뒷담화' 31기 옥순, 분량 삭제된 진짜 이유.."임신→편집 요구설은 거짓" ('연예뒤통령') -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D-1' 40.7kg 완성…역대급 '뼈말라' 신부 -
김유정, 극한 다이어트 설움 딛고 완성한 '앙상 쇄골'..'뼈말라' 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