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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미션임파서블6'와 함께 개봉한 '인랑'(김지운 감독)은 개봉 6일만에 또 순위가 한단계 하락, 4위로 추락했다. 6만5565명을 동원하며 2위 '인크레더블2'(브래드 버드 감독)에 이어 3위에 차지한 '신비아파트: 금빛 도깨비와 비밀의 동굴'(김병갑 감독)에 밀려 4위로 내려 앉은 것. 이날 '인랑'은 5만3850명을 모으는데 그쳤으며 누적관객수는 81만322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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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미션 임파서블6'는 개봉 첫날부터 시리즈 최고 오프닝 스코어(60만1989명)을 불러 모은데 이어 개봉 3일째 100만 개봉 4일째 200만 관객, 5일째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미션임파서블' 시리즈 사상 최단 흥행 속도이자 역대 7월 최고 흥행작이자 최단 흥행 속도를 보유한 마블의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 홈 커밍'(2017, 존 왓츠 감독)과 동일한 흥행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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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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