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타이거JK는 8월24일과 25일 양일간 경기 의정부에서 열리는 블랙뮤직페스티벌(이하 'BMF)의 예술감독을 맡아 진행한다. BMF는 블랙뮤직의 다양한 음악 장르인 힙합, 블루스, 가스펠, 소울, R&B, 재즈 등을 중심으로 야외에서 열리는 파크 콘서트 형식의 페스티벌이다.
Advertisement
제1회 BMF에선 실력 있는 뮤지션들의 메인 스테이지 무대와 숨겨진 뮤지션들을 소개하는 서브 스테이지, 디제잉, 스트릿댄스, 힙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블록파티가 준비돼 있다. 또한 축제장의 숨은 공간들을 활용한 무대 디자인으로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고 콘셉트 있는 팝업스토어와 푸드트럭을 함께 준비해 관객의 오감을 만족시킬 계획이다.
Advertisement
타이거JK는 "제1회 블랙뮤직 페스티벌의 예술감독으로 위촉되어 영광이다. 축제 스테이지의 라인업을 멋지게 꾸며서 즐겁고 신나는 열정적인 축제를 만들어 보겠다"며 "아마추어와 신예 힙합뮤지션들이 무대에서 설 수 있는 무대도 선보이며 힙합 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joonam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전과 6범' 임성근, 슬쩍 복귀하더니…"전국의 아들·딸들아, 아빠가 왔다" -
이윤진, 이범수와 15년 결혼 마침표…'소다남매' 추억 사진 대방출 -
블랙핑크, 또 일 냈다...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유튜브 구독자 1억 명 돌파 [공식]